바이크는 기름대신 도파민으로 굴러간다 (연비 30 km/L)

내용토론역사편집
에피소드 정보
바이크는 기름대신 도파민으로 굴러간다 (연비 30 km/L)
시리즈[+EV]
번호Ep34
날짜2025년 7월 28일
재생시간3시간 26분
좋아요7
출연영도, 후드
팟빵팟빵 원음

1. 개요

[+EV] Ep34 — 바이크는 기름대신 도파민으로 굴러간다 (연비 30 km/L) 2025년 7월 28일에 공개된 +EV 팟캐스트의 에피소드이다.재생시간은 3시간 26분이며, 좋아요 7개를 받았다.

바이크 라이더인 게스트 혼다가 출연해 3시간 넘게 바이크를 주제로 이야기한 에피소드다. 인트로에서는 후드가 영도를 데려간 낚시 나들이와 영도의 첫 수확, 후드의 연속혈당측정기 부착과 하루 1800칼로리 챌린지, 혼다의 축구동아리 대회 근황이 다뤄졌다. 본편에서는 튜닝 배기음을 혐오하는 영도의 '바혐'을 전제로 바이크 장르 분류, 원동기·2종소형 면허 제도, 혼다의 바이크 이력과 13시간 부산행 3200km 투어, 제목의 근거인 연비 30km/L의 경제성, 기통수별 사운드, 브랜드별 특성, 라이더 인사 문화와 라이딩 카페까지 폭넓게 짚었다. 후반부에는 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 통행금지 법규를 해외 통계와 비교하며 토론했고, 불법 튜닝 단속과 허술한 면허 시험, 바이크 크루에 대한 경고로 이어졌다. 후드는 모터에 관심이 없었지만 바이크를 타는 이유를 이해하게 됐다며 F1 편 공부를 예고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주요 주제: 낚시 나들이와 근황 토크 · 연속혈당측정기와 1800칼로리 챌린지 · 바이크 장르 분류와 면허 제도 · 혼다의 바이크 이력과 13시간 부산 투어 · 연비 30km/L와 바이크의 경제성 · 바이크 브랜드와 배기음 튜닝 문화 · 고속도로 통행금지 법규 논쟁 · 라이더 인사 문화와 바이크 크루 주의보

팟빵 채널 +EV에 게재되어 있다.

2. 출연진

이름역할
영도호스트
후드호스트

3. 하이라이트 발언

후드 8:24

그 청개비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면 청개비가 그 듄 영화에 보면 나오는 샌드웜 모래벌레랑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후드 10:35

그냥 무슨 파리약 맞은 파리처럼 꾸벅꾸벅 졸아. 밥만 먹으면

후드 17:12

내가 볼 땐 소주만으로도 1800 채워.

영도 23:27

정확한 날짜를 말하면 유추가 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비밀입니다.

혼다 57:13

목숨 걸어야 낭만이잖아

후드 1:27:57

무한동력이야.

후드 1:44:34

존나 노력해야 10킬로라고

혼다 2:53:00

그리고 초보 운전자들이 의외로 고속도로 운전은 훨씬 더 편해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