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하이라이트
1. 개요
+EV 팟캐스트 출연진의 발언을 화자별로 모아 정리한 문서이다. 대표 명대사 62개와 전 에피소드 발췌 403개가 등재돼 있다. 발언은 실제 방송 원문 기준이며, 녹음 특성상 발화 구분이 어려운 회차의 발언은 상황 설명에 귀속 추정을 표기했다.
2. 영도
야구억스롯데 자이언츠
“나는 진짜 그냥 평범한 한 사람이구나. 굳이 뭔가 특별해질 필요가 있나, 그냥 내가 하고 있는 일만 잘 해내면 되는 거지.”
—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았다는 영도의 감성·철학 한 줄
“드러났죠, 여실히. 충격적인 경기력. 진짜 라인이 말이 안 돼. 이거는 진짜 제가 해도 그것보다 지시 잘할 수 있어요.”
— 국가대표 축구 경기력을 혹평하며 '내가 감독해도 낫겠다'고 큰소리치는 영도
“여기 롯데자이언츠의 우승이 인생 최고의 낭만이라고 생각하는 부산 남자 3명이 모였습니다. 물론 후드는 제외입니다.”
— 롯데 특집 오프닝 내레이션 — 낭만을 읊다가 곧바로 후드를 디스하는 티키타카 명장면
위 대표 명대사 외에 전 에피소드에서 발췌한 영도의 발언 93개는 아래 표 참조.
[ 전체 발췌 93개 펼치기 · 접기 ]
| 회차 | 시각 | 발언 |
|---|---|---|
| Ep1 | 7:52 | “플러스 이브이는 포커에서 주로 쓰는 용어인데 정확히 텍사스 홀덤이죠. 포커에서 내가 어떤 선택할 때마다 기대 승률이 높아진다. 그것을 저희는 플러스 이브이라고 부릅니다.” |
| Ep1 | 45:16 | “누구랑 먹냐고 제일 중요한 것 같긴 해요.” |
| Ep2 | 1:06 | “안녕하세요. 29년차 롯데자이언츠 팬 플러스 2위의 영도입니다.” |
| Ep2 | 40:11 | “롯무원이죠. 롯무원.” |
| Ep2 | 40:46 | “류현진을 뽑을 수 있었는데 롯데가 안 뽑은 거예요 류현진” |
| Ep3 | 21:14 | “근데 왜 계속 우리나라에서는 그 조조가 나쁜 사람처럼 비유가 되는지” |
| Ep3 | 52:39 | “만두를 보고 사람 머리를 떠올렸다는 거네” |
| Ep6 | 32:25 | “공부했지 공부” |
| Ep7 | 59:41 | “아니요,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 Ep7 | 1:05:52 | “너는 그게 좋아 행동력 일단 씨발 하더라고 일단 결제하고 일단 시작해” |
| Ep8 | 19:23 | “드러났죠, 여실이. 충격적인 경기력. 진짜 라인이 말이 안 돼. 이거는 진짜 제가 해도 그것보다 지시 잘할 수 있어요.” |
| [Equity] Ep1 | 0:40 | “이 세계에서는 대한민국 축구협회장으로 태어나 대한민국 축구를 구해볼까 합니다.” |
| [Equity] Ep1 | 1:55 | “망하면 절대 안 올립니다. 그냥 저 혼자 간직할 거고요.” |
| [Equity] Ep1 | 5:06 | “어색하네요. 아무도 리액션이 없으니까.” |
| [Equity] Ep1 | 8:12 | “와 이거 뭐지 이 팀은? 했는데 진짜 우리 팀이 정말 못하더라고요.” |
| [Equity] Ep1 | 12:10 | “이 팀이 우승을 하려면 내가 뛰면 안 된다.” |
| [Equity] Ep1 | 16:38 | “사람들이 가장 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뭐냐면 이 스포츠는 결국 사람이 한다는 거예요.” |
| [Equity] Ep1 | 17:37 | “축구에서 그리고 신 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누군가요? 바로 메시죠. 딱 한 명 메시입니다.” |
| [Equity] Ep1 | 28:15 | “진짜 누군가 이걸 기다려서 듣는 사람이 있네 라는 생각을 했고” |
| Ep13 | 1:34 | “누구나 가슴에 하나쯤 낭만을 품고 삽니다.” |
| Ep13 | 1:43 | “물론 후드는 제외입니다.” |
| Ep14 | 1:11:40 | “너무 도파민에 절여지는 삶을 살다 보니” |
| Ep16 | 25:00 | “결혼 후에는 게임이라고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됐지만 결혼 전에는 쉽게 말해서 소개팅 나가서 취미가 뭐예요? 얘기하면 게임이라고는 사실은 얘기하지 못하지.” |
| Ep16 | 43:14 | “사냥을 해야 돼. 유전자에 각인되어서 사냥을 하라는 게 유전자에 각인되어서 일종의 수렵과 탐험, 모험, 지도를 밝혀야 되고 아이템 파밍을 해야 되고.” |
| Ep17 | 7:09 | “오히려 아무것도 안 끼고 그냥 소리 들으면서 뛰는 게 또 나름 재밌어요.” |
| Ep18 | 1:14:50 | “저는 그냥 되게 심플한 건데 특별한 건 없고 그냥 짜파게티 끓일 때 굴소스 반 스푼? 들어가면. 달라집니다. 간을 맞출 필요가 없어져요.” |
| Ep19 | 0:28 | “이루어놓은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 허무함,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 이런 불안감을 숨기는 데 급급했던 한 해였습니다.” |
| Ep19 | 1:21:43 | “저는 좀 추상적인 건데 올해 가장 큰 실패는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지 못한 거.” |
| Ep20 | 46:15 | “저는 마지막 거는 내가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직관하면 무조건 이길 것.” |
| Ep21 | 31:33 | “저는 미국 대통령 때문에 그건 한번 보고 싶어요. 외계인 있나?” |
| Ep22 | 1:07:32 | “저는 일단 아침에 해장으로 햄버거 시키는데 그 와중에 제로콜라 시키는 사람은 좀 싫어요. 진또배기 콜라를 먹어야 되죠” |
| Ep23 | 8:18 | “여러분 잡주하지 마세요 진짜 큰일 납니다” |
| Ep24 | 8:03 | “아 링클 링클 이라고요 링클 링클 광고부터 드리니까 링클 아 세상에 별의 별 서비스가 다 있네요 링클 맞나? 아 리클입니다 죄송합니다. 링클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다. 리클 리클 리클 리사이클 리사이클 주님 말입니다.” |
| Ep24 | 35:35 | “사람이 잠을 7시간 잔다 치고 출근 8시간 다 치고 15시간이잖아요. 그러면 9시간 남죠. 9시간 남아. 그중에 4시간 40분이.” |
| Ep25 | 43:22 | “선수들한테 항상 했던 말이 첫 발은 버려라고 했대” |
| Ep25 | 1:04:25 | “자리에 앉아서 담배 핀다고? 와 미쳤다.” |
| Ep25 | 1:05:04 | “러시아 대통령 푸틴 당선이 2000년 3월 27일이라고 보면서 잠깐만 지금이 몇 년이더라?” |
| Ep26 | 4:18 | “그들이 뽑은 1등은 BBQ 황금올리브였습니다.” |
| Ep26 | 15:45 | “택시보다 빨라요. 자전거가.” |
| Ep26 | 53:38 | “채찍피티 상위 1% 사용자입니다.” |
| Ep27 | 16:37 | “롯데가 질 때마다 달리는 거야.” |
| Ep27 | 18:59 | “건강하게라도 하자. 롯데가 망하더라도 내 건강은 챙기자. 나라도 건강해지자.” |
| Ep27 | 1:56:20 |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적어도 잘하는 척 거짓말은 완벽하게 할 수 있어야 된다.” |
| Ep27 | 2:51:56 | “그때 이제 나도 미로틱을 봤는데 자존심이 존나 상하네 멋있긴 하네.” |
| Ep27 | 2:53:31 | “아이돌 연습생들의 10분에 1정도만큼 열심히 살면 존나 성공할 수 있다.” |
| Ep28 | 19:24 | “5키로 이상 못 뛰어 그러면 제한신념이거든요. 사실 다 뛸 수 있습니다.” |
| Ep28 | 2:07:58 | “7등한 새끼들이 야구를 공이라도 던져야지. 공도 못 던지는 놈들이 갑자기 화장하고 메이크업하고 나와가지고 아이돌 춤춰가지고” |
| Ep29 | 20:02 | “우리가 하더라도 진짜 롯데로 하는 생각은 이 세상에 롯데밖에 없다. 다른 팀은 다 적이다.” |
| Ep29 | 25:58 | “근데 저는 사실 좋았어요. 왜냐면 김민석의 워크에식이 마음에 안 들었기 때문에” |
| Ep29 | 59:35 | “박승욱은 유격수가 아니에요. 2루수입니다. 유격수 욕심낼 필요 없다. 유격수는 너의 분수에 맞지 않다.” |
| Ep29 | 2:46:11 | “저는 얼마를 더 줘도 롯데 할 거예요. 내 고향팀 우승시키는 게 내 스포츠스타로서의 그거일 것 같아요.” |
| Ep30 | 20:54 | “근데 아구몬은 말을 할 수 있다고요. 테일아! 이걸 할 수 있다고요.” |
| Ep32 | 41:49 | “하지만 둘 다 존나 잘해버렸죠.” |
| Ep33 | 28:04 | “롯데 자이언트급 승부인가요?” |
| Ep33 | 2:17:23 | “인간 쓰레기에요 진짜 인간 쓰레기.” |
| Ep34 | 23:27 | “정확한 날짜를 말하면 유추가 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비밀입니다.” |
| Ep35 | 39:14 | “코스프레는 최소 당황입니다. 진짜 최소 당황이야.” |
| Ep35 | 1:39:42 | “드론은 존나 귀엽지. 드론에 비해서는 문신이 별로예요.” |
| Ep36-2 | 13:28 | “가히 한국의 톨킨이라고 했습니다.” |
| Ep36-2 | 1:20:14 | “제 한줄평은 나 장건인데 무림서부 정통무협 맞다.” |
| Ep37 | 2:49:04 | “자꾸 타이밍만 찾다가 3시간이 흘러갔네.” |
| Ep38 | 17:52 | “그냥 인생 자체가 너프 먹고 싶다고” |
| Ep38 | 31:08 | “망각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축복이다.” |
| Ep38 | 1:14:45 | “너는 왜 퀘스트 안 해? 나는 정치인 할 거니까.” |
| Ep40 | 2:30:15 | “계속 맨발로 다녀서 굳은살을 계속 키워서 신발처럼 만들어야지.” |
| Ep40 | 3:18:25 | “빼로님은 제 생각보다 조금 더 웃겼네요.” |
| Ep42 | 0:05 | “너는 강팀을 사랑했느냐, 약팀을 사랑했느냐 묻는다면, 나는 약팀을, 아니, 롯데 자이언츠를 사랑했다고 대답하겠다.” |
| Ep42 | 2:55 | “롯데팬의 기본이죠. 왜냐? 미래밖에 볼 게 없기 때문에 과거도 없고 현재도 없다. 오직 미래만 본다.” |
| Ep42 | 38:52 | “144경기라는 마라톤을 하는 건데 초반에 그냥 300페이스로 달린 거예요. 근데 어떻게 300페이스를 끝까지 달립니까. 킵초게 말고는. 근데 롯데는 킵초게가 아닙니다.” |
| Ep44 | 24:32 | “아니 박스를 안 뜯었다니까요” |
| Ep44 | 31:48 | “와 이거 삶의 질이 수직 상승 그냥.” |
| Ep45 | 21:33 | “혼자 홈트니 그런 거 안 됩니다. 개소리입니다. 홈트 되면 헬스장 왜 있습니까?” |
| Ep45 | 35:57 | “야만의 시대다.” |
| Ep45 | 1:31:30 | “제가 앞에 말했던 거 다 쓸모없고 이게 제일 중요해요. 롯데 가을 야구 5강 가기.” |
| Ep45 | 1:40:02 | “이거 내가 왜 하고 있지? 그런 생각 많이 들어요. 이 연구가 세상에 무슨 의미가 있지? 이걸 내가 왜 해야 되지?” |
| Ep48 | 1:02:49 | “다이어트는 안 먹어야 빠지는 거예요. 뭘 처먹고 빼는 게 아니에요.” |
| Ep48 | 2:04:56 | “S&P 같은 남자.” |
| Ep49 | 25:44 | “솔직히 말하면 그냥 하는 게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해라는데 뭘 그냥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
| Ep49 | 1:04:16 | “그때는 안다고 해서 맞으면 모를 때까지 맞아야 돼요.” |
| Ep50 | 31:23 | “뭐 매년 그랬던 거 아니야? 라는 한마디를 딱 하더라고요” |
| Ep50 | 1:00:47 | “롯데를 진심으로 응원해보시면 알아서 시련을 만들어줍니다.” |
| Ep50 | 1:30:15 | “근본은 존나 있는데 야구도 근본만큼 못하는 팀이다” |
| Ep50 | 1:31:06 | “비트코인 같은 겁니다.” |
| Ep50 | 2:16:35 | “우리가 야구를 보는데 돈을 왜 내.” |
| Ep51 | 14:05 | “네가 물을 먹으려면 어쨌든 세 명의 합의를 봐야 된다.” |
| Ep51 | 1:52:02 | “저도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이 인생 한번 재밌게 살고 싶어요.” |
| Ep52 | 1:05:24 | “난 단 한자도 내가 생각해 쓰기가 싫어” |
| Ep52 | 1:51:35 | “내가 지금 컴퓨터랑 싸우고 있었네” |
| Ep53 | 9:42 | “근데 사회자 개인의 입장으로 따져보면 등들이가 존나게 뜨거워요.” |
| Ep53 | 1:30:42 | “네 인정욕구에 미친 새끼 같다 그랬거든. 네 그 행님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발버둥치고 똥꼬쇼하는 거 존나 꼴보기 싫고 역겹다 이런 식으로 내가 얘기를 했어.” |
| Ep53 | 1:39:32 | “와, 12년이 지났는데 1cm도 성장하지 않은 내 모습을 보면서 나는 죽을 때까지 24살의 생각으로 살아야 하나? 이런 생각 같은 게 좀 들더라고.” |
| Ep54 | 1:18:09 | “근데 뭐 좌든 우든 분노를 기반으로 갑니다. 분노가 힘이 셉니다. 그래서 도파민이 빵빵 나와요.” |
| Ep54 | 2:26:45 |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저는 저장한 사람보다 차단한 사람이 더 많아요.” |
3. 후드
감성에세이연말
“무조건 기사 나온다. 낙동강에 뛰어든 놈이랑, 낙동강 하구에서 뛰어든 놈, 아니면 광안대교에서 풀다이빙 갈긴 놈, 한 명은 나온다 진짜로.”
— 롯데가 지면 팬들이 강에 뛰어든다는 부산 야구팬 밈을 과장하며 낄낄대는 장면
“내가 내 스스로의 인생을 굉장히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 때문에, 나는 되게 긍정적인 것 같아요.”
— 불안·불확실성마저 통제 대상으로 삼는다는 후드의 인생관을 풀어놓는 대목
“진짜 그 후드라는 게 다시 느껴진 게, 후드의 특징이 변화가 없다는 건데.”
— 게스트 앞에서 자기 별명 '후드'의 정체성을 '변화 없음'이라 규정하는 자기소개 티키타카
“진짜 차 막힐 때마다, 올림픽대로 막힐 때마다 진짜 이거 차 너무 많아. 차 반으로 줄여야 돼. 무조건 강제로 통제해서 반으로 줄여야 돼. 한 가구에 차 한 대, 고정 무조건.”
— 설국열차 계급 얘기 중, 자기 차만 빼고 통제하고 싶다는 후드의 한심하지만 사랑스러운 폭주
“결국은 일어날 일은 일어나네, 라는 말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것이 이 모든 우연적인 사건의 총집합이라는 거잖아.”
— 인생 영화 특집에서 우연과 필연을 논하는 후드의 철학적 마무리 한 줄
“일단 모르겠고 존나 웃기다. 그냥 존나 웃김, 존나 웃김을 두 번 썼더라고. 얼마나 웃겼으면.”
— 지난 롯데편을 야구 모르는 동생이 듣고 남긴 반응을 전하며 뿌듯해하는 후드
“오늘 이 인트로를 영도가 읽고 있을지, 빼로가 읽고 있을지, 아니면 저의 형이 읽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오늘 녹음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박사 졸업 준비로 불참, 대본만 써서 보낸 메타 인트로
“제가 없을 때 영도가 혼자 녹음하고 있었던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고 좀 귀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러네요.”
— 자기도 솔로 녹음을 해보니 예전 혼자 녹음한 영도가 떠오른다며
위 대표 명대사 외에 전 에피소드에서 발췌한 후드의 발언 165개는 아래 표 참조.
[ 전체 발췌 165개 펼치기 · 접기 ]
| 회차 | 시각 | 발언 |
|---|---|---|
| Ep1 | 25:39 | “그냥 알코올 99% 알코올에다가 물 타가지고 17% 맞춰놓은 것밖에 안되는 그냥 취하기 위한 술이죠.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사실은. 거기다가 그냥 MSG 타놓은 맛인건데 이상하게 그거가 주는 영혼이 있어요.” |
| Ep2 | 40:34 | “류현진은 도대체 잃을 뻔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롯데였으면” |
| Ep2 | 1:02:36 | “이유 없이 사랑하고 이유 없이 미워하게 되고 이유 없이 6시 반만 되면 보는” |
| Ep2 | 1:35:39 | “방구석에서 혼자 소주 마시면서 욕하면서 야구 보는 아저씨가 될 것 같긴 한데” |
| Ep3 | 4:31 | “근데 이게 롱폼. 3시간 반짜리 경기지만 사실 쇼폼이거든요” |
| Ep3 | 21:49 | “이런 거야 KBO의 역사를 네가 썼다고 생각해봐 롯데자이언트 주인공으로 쓰지 않겠어?” |
| Ep3 | 30:17 | “방구석은 인중여포라고 합니다. 사람 중에는 여포다.” |
| Ep3 | 41:16 | “그래서 그 편의 이름이 아주 유명한 게 오장원에 지는 별이야.” |
| Ep4 | 4:00 | “닉네임이 코리아인 사람한테 혹시 한국 사람?” |
| Ep4 | 1:07:03 | “멋있으면 무조건 힙합인 거야.” |
| Ep4 | 1:42:52 | “6, 7년 전에 나는 멜론 탑 100을 들어요까지의 범주도 병신이라고 생각했고” |
| Ep5 | 12:46 |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으면 여러분도 팟캐스트를 하세요.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 Ep5 | 26:42 | “근데 난 일부러 짜장면을 막 먹었어.” |
| Ep5 | 53:06 | “저런 식으로 로또 3등 두 번 맞추잖아 괴물 됐지 괴물 안 되는 놈이 더 이상한 사람이야” |
| Ep5 | 58:11 | “이건 진짜 병원을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아.” |
| Ep6 | 54:38 | “나는 오히려 나한테 누가 오타쿠라고 해주면 난 기분이 좋아. 아무렇지 않다도 아니야. 그냥 기분이 좋아.” |
| Ep6 | 1:13:26 | “그럼 이건 씹덕이다.” |
| Ep6 | 2:40:47 | “100화 200화까지 좀 해나갈 수 있는 어떤 내 인생의 컨텐츠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Ep7 | 6:20 | “아니다 나는 그냥 개같이 웃기고 싶다” |
| Ep7 | 19:11 | “응 맞아. 그래서 나도 알라딘 중고서전 보이잖아? 일단 무조건 들어가면. 들어가서 한번 쓱 구경해. 그러니까 책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도 나는 어떤 교양이 쌓인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
| Ep7 | 23:24 | “나는 거기서 완전 모티브를 따왔는데 아 오타쿠 얘기하고 심지어 은혼 얘기도 그렇게 길게 했으면서 이 얘기를 안한게 너무 한이 되는거야” |
| Ep8 | 10:57 | “인생은 결국 다 센스고 눈치야” |
| Ep9 | 16:37 | “근데 나 취하니까 영어 잘하는 것 같더라고” |
| Ep9 | 56:41 | “철학이 없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 생각해요. 리더로서 존재 가치가 없다.” |
| Ep9 | 59:28 | “이유가 없는 일은 없다는 의식 같은 걸 공유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
| Ep9 | 1:06:26 | “마무리합시다 아무도 관심 없을 것 같아” |
| Ep10 | 0:32 | “팟캐스트를 하게 된다면 꼭 한번 설국열차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
| Ep10 | 9:00 | “저 책을 읽고 개꿔쳐서 제가 참치캔이랑 햇반이랑 스팸을 쿠팡에서 대량 주문을 해서 쌓아놓은 적이 있어요.” |
| Ep10 | 13:09 | “그리고 잘 알겠지만 그 정보가 맞는지 안 맞는지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똑똑한 인간이 되는 길인 거잖아.” |
| Ep10 | 39:00 | “봉준호는 머릿속에 편집본이 흘러가는 것 같다.” |
| Ep10 | 56:17 | “감독들이 변태같이 대사 쓰는 거야” |
| Ep10 | 1:10:43 | “18년간 꽁꽁 얼어붙어 있다 보니까 저게 무슨 벽처럼 생각하게 됐는데 사실은 좆도 문이란 말이지.” |
| Ep11 | 0:43 | “저는 말이 많아서 말로 지은 죄도 많고 말실수도 많이 하고 살아왔습니다.” |
| Ep11 | 0:48 | “하지만 지금 저에게는 편집이라는 엄청난 방어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 Ep11 | 33:30 | “미안한데 잘하고 싶은 게 그냥 잘하고 싶다가 아니고 존나 잘하고 싶다.” |
| Ep11 | 37:31 | “이게 저기 끝이 보이니까 저만큼 못하면 시작을 안 해버리는 거야.” |
| Ep11 | 42:12 | “근데 우주 먼지 중에서 알파 먼지가 되고 싶다” |
| Ep11 | 1:32:44 | “이번달에 저도 약속하겠습니다. 저 드럼 등록 어떻게든 찾아서 하겠습니다.” |
| Ep12 | 32:07 | “나는 몰랐어 내가 그렇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인 줄 근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까 내가 얼마나 인정받고 싶어했던 사람인가를 알게 되더라고” |
| Ep12 | 1:40:55 |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말하는 대로 생각한다.” |
| Ep12 | 2:59:32 | “내 삶은 우연의 총집합이고 지금 내 삶이 존재하고 있는 그 순간을 생각하면서 되돌아보면 이걸 우연이라고 할 수 있냐는 거야. 다 필연이라는 거야.” |
| Ep13 | 1:51:32 | “아이폰 15를 한 1000만원 주고 산 그런 기분인가” |
| Ep14 | 32:27 | “아저씨가 아저씨들이 꾸미냐 안 꾸미냐가 이 도시 사람들의 때깔을 결정한다.” |
| Ep14 | 24:47 | “여기서 이렇게 비싸서 내가 내 몸 하나 닐 곳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여기서는 못 살겠다.” |
| Ep14 | 41:45 | “니 여기 게임하러 왔어?” |
| Ep14 | 56:21 | “돼지 영혼 5만마리가 들어가있는 돼지국밥 어떻게 이기냐” |
| Ep14 | 1:24:54 | “앞사람 등이 내 거치대야.” |
| Ep16 | 17:22 | “우리나라만큼 게임 무시하는 나라가 사실 없는데 음악, 영화를 다 합쳐도 그런 다른 문화 콘텐츠 전반을 합쳐도 게임보다 안 돼.” |
| Ep16 | 47:23 | “게임을 하는 과정 자체가 나한테 너무너무 큰 스트레스라서 나는 경쟁을 하는 게임은 아예 안해” |
| Ep16 | 2:02:06 | “이 게임의 단점은 엔딩이 있다는 것이다.” |
| Ep17 | 41:35 | “저는 1년 내내 매일매일 평양냉면만 먹어도 됩니다.” |
| Ep17 | 39:44 | “일본 만화 역사계에 길이 남을 작품인 건 사실이지만, 끝내야 할 타이밍을 놓친 것도 사실이다. 라는 것도 내 생각이고.” |
| Ep17 | 1:05:39 | “근데 갑자기 자다가 갑자기 그 국물을 좀 마시고 싶어. 국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무슨 게시받은 것처럼 띵 하고 든다니까.” |
| Ep17 | 1:26:07 | “음식으로서 넘지 말아야 할 선과 규칙이라는 게 우리가 기본적으로 공유해야 할 규칙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아득히 넘어선다.” |
| Ep18 | 0:54 |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먹기도 하지만 살기 위해 먹기도 합니다. 먹을 것은 예술이자 생활이고 환상이자 현실입니다.” |
| Ep18 | 2:13:47 | “그리고 이름이 좀 거지 같을수록 맛있다.” |
| Ep19 | 21:12 | “일론 머스크 형님이 사줬습니다. 테슬라 두 개 팔고 샀습니다.” |
| Ep19 | 1:09:39 | “K리그 편을 녹음하고 그 파일이 사라진 걸 확인하고 그 파일을 찾아 헤맸던 한 시간 오래 겪었던 최악의 순간이었습니다.” |
| Ep19 | 1:19:25 | “철인 3종은 말 그대로 철인들이 하는 거라서. 나는 철인이 아니고 그냥 종이인간이라서.” |
| [Equity] Ep2 | 2:38 | “혼자서 내가 어디까지 떠들 수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
| [Equity] Ep2 | 7:51 | “막상 먹으면 먹고 싶은 마음보다는 맛이 없는 음식이 1등인 것 같아요.” |
| [Equity] Ep2 | 13:34 | “왜냐하면 생각이라는 형체가 없는 무언가를 형체가 있는 글씨 안에 가둬야 되는 그런 작업이기 때문에” |
| [Equity] Ep2 | 26:46 | “이상하게 기쁠 때는 글을 못 쓰겠어요.” |
| [Equity] Ep2 | 30:38 | “솔직함보다 배려가 높은 가치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
| [Equity] Ep2 | 43:52 |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겪어야만 할 괴로운 시간들을 확실한 토요일이 보장된 금요일의 시간처럼 살아갈 용기가 생겼다” |
| [Equity] Ep2 | 44:29 | “저는 그냥 백수가 꿈인 것 같습니다” |
| [Equity] Ep2 | 46:42 | “내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가혹한 인간인지 깨닫는 한 해였다.” |
| Ep20 | 56:06 | “근데 한 번 사용할 때마다 머리카락 천 올씩 빠집니다.” |
| Ep20 | 57:49 | “머리카락은 사실상 순간이동 배터리에 가깝게 존재가 되는 거지.” |
| Ep20 | 1:20:14 |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내가 영원히 사는 것은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인 거잖아 결국은.” |
| Ep21 | 39:36 | “김연아가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포츠 선수 중에 하나라는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
| Ep21 | 1:16:10 | “서태지는 이겨낼 여지가 없는 어떤 예수다. 한국 대중음악계의 예수다.” |
| Ep21 | 31:10 | “안상규 정도 딱 좋다. 안상규 정도로 그냥 내가 가진 건물 하나만 좀 내 맘대로 하고 싶은 정도만.” |
| Ep21 | 56:14 | “저는 한국인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아예 못했어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그냥 머릿속에 없는 얘기” |
| Ep21 | 1:21:33 | “내가 군대 가있는 동안 손흥민이 득점왕을 한다 라는 가능성만 있다면 1년 반 더 할 생각입니다” |
| Ep22 | 12:53 | “나와서 공영방송에서 포르노를 틀 수 없는 것처럼 그건 난 불행포르노라고 생각하거든.” |
| Ep22 | 13:24 | “진짜 그거 보고 있으면 갑자기 결혼하기 싫어져.” |
| Ep22 | 51:42 | “팥빙수 해장 되게 잘 됩니다. 뭘 모르네.” |
| Ep22 | 1:35:21 | “저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오늘 평냉 먹을래? 햄버거 세트 먹을래?” |
| Ep22 | 1:54:33 | “해장의 신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걔는 인간계와 함께 싸워서는 곤란하다.” |
| Ep23 | 1:33:43 | “그러니까 김치찌개 하나만 파는 집 김치찌개 기깔나게 끓이면 김치찌개만 팔아도 돼. 그런데 김밥 천국인 거지 그냥.” |
| Ep24 | 24:33 | “아무런 근거가 없는 졸라 빈약한 논리를 가지고 그렇게 술집을 차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엄청난 재력가다.” |
| Ep24 | 54:45 | “그래서 딱 10만에서 20만 사이 구독자를 가진 채널의 영상들이 제일 재밌어.” |
| Ep25 | 24:08 | “형 3월 27일 별로 별일 없는데요 그냥 평화롭게 롯데만 졌는데요” |
| Ep25 | 25:13 | “2025년 3월 27일은 승리로 기록되기를” |
| Ep25 | 1:38:32 | “안녕하세요. 저 갇혔는데요. 오늘 롯데 이겼어요.” |
| Ep26 | 20:23 | “미안하다. 역시 이종교배는 힘들다. 쉽지 않다. 아무거나 함부로 넣지 말자.” |
| Ep26 | 21:34 | “우승은 영도입니다. 압도적 차이로 영도가 그냥 밟아버렸어요. 380%가 됐습니다.” |
| Ep26 | 51:52 | “뭘 해야 하는 사람에서, 해야만 하는 사람에서, 그냥 살아도 되는 사람으로 스스로 인정해줘라.” |
| Ep28 | 6:14 | “고맙다 롯데 하면서, 고맙다 롯데 이 시발” |
| Ep28 | 7:15 | “나는 안 뛰는 걸로 상을 받고 싶은 거야” |
| Ep28 | 10:31 | “할아버지가 하면 사람 좋고 훈훈한 어르신인데 얘가 하면 그냥 미친 사람.” |
| Ep28 | 13:26 | “그 기현의 특징이 있어. 다시는 만날 수 없어. 왜냐면 무슨 산신령처럼 뿅 하고 사라져.” |
| Ep29 | 38:53 | “바가 극도로 심해지면 까와 구분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 Ep30 | 21:14 | “우정과 사랑으로 진화를 하는 겁니다.” |
| Ep30 | 34:52 | “나는 진짜 지식으로만 따지면 한 50년이면 될 것 같아.” |
| Ep30 | 44:58 | “전 어제 못 외웠습니다. 너 식량될래?” |
| Ep30 | 1:19:34 | “어부바멘. 어부바멘. 계단을 오르내리는 직업이 생겼거든요.” |
| Ep30 | 1:40:15 | “첫 게스트는 침착맨입니다. 침착맨은 AI랑 존나 싸우거든.” |
| Ep30 | 2:08:57 | “방구는 생각보다 위치가 높네.” |
| Ep31 | 16:09 | “진짜 거의 용왕에 버림받은 자식이라고 부르는데” |
| Ep31 | 54:38 | “그러면 얘가 가서 숟가락으로 그 손님들 걸 따주는 거야.” |
| Ep31 | 2:40:08 | “시급을 88,000원을 받으면서 일을 하면 금융치료가 되기는 하겠다.” |
| Ep32 | 5:34 | “이 새끼는 인생의 절반을 물건 찾는 데 쓰네.” |
| Ep32 | 9:03 | “그랬더니 영도가 형 병신이에요? 이 말을 한마디 하더라고.” |
| Ep32 | 46:49 | “싹싹 김치 라인업이 3, 4, 5번이다.” |
| Ep32 | 1:57:57 | “제 생각에 지금 천만 관중의 한 950만은 이 정도까지 모를 것 같아요.” |
| Ep33 | 17:29 | “싸움이 나면 칼을 꺼내면 일단 도망가잖아요. 그것만큼 무서운 게 바지를 벗는 사람이에요.” |
| Ep33 | 3:14:49 | “거의 그냥 스팀팩 대전이었네.” |
| Ep34 | 8:24 | “그 청개비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면 청개비가 그 듄 영화에 보면 나오는 샌드웜 모래벌레랑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
| Ep34 | 10:35 | “그냥 무슨 파리약 맞은 파리처럼 꾸벅꾸벅 졸아. 밥만 먹으면” |
| Ep34 | 17:12 | “내가 볼 땐 소주만으로도 1800 채워.” |
| Ep34 | 1:27:57 | “무한동력이야.” |
| Ep34 | 1:44:34 | “존나 노력해야 10킬로라고” |
| Ep35 | 0:58 | “안녕하세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편 취미 1위에 당당히 뽑힌 낚시를 사랑하는 플러스TV 후드입니다.” |
| Ep35 | 4:24 | “풀충을 하면 10일 이상 간다는 점이 진짜 미친 폭력적이에요. 써보기 전까지 모릅니다. 그냥 깡패예요.” |
| Ep35 | 27:47 | “긁히시더라도 어쩔 수 없다. 우리 긁으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만약에 긁히셨다면 저희의 의도가 아주 정확하게 성공한 거니까 좀 긁히실 각오를 하고 들으시길 바랍니다.” |
| Ep35 | 2:30:25 | “내 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로 그걸 사달라고 했어. 근데 진짜 죽어도 싫대.” |
| Ep35 | 2:34:28 | “천체관측을 취미로 하는 사람은 엄청난 설명충일 가능성이 존나 높습니다.” |
| Ep36-1 | 0:56 | “판타지와 무협은 우리 인생의 플러스이비가 될 수 있을까요?” |
| Ep36-1 | 3:10:55 | “너무 이 웹소설 이야기에 푹 젖어 버려 가지고 저희가 녹음을 거진 6시간을 해버렸어요.” |
| Ep36-2 | 11:27 | “배드본 블러드 재미없다? 그 사람은 그냥 안 보면 됩니다. 진짜로.” |
| Ep37 | 0:42 | “수많은 통계에서 아내가 싫어하는 취미 1위에 당당하게 등극한 취미. 이 낚시도 우리 인생의 플러스이비가 될 수 있을까요?” |
| Ep37 | 27:07 | “낚시는 코스프레에 비하면 너무 좋은 팀이다.” |
| Ep37 | 48:27 | “낚싯대 끝에 생명체가 달려있으면 모를 수가 없습니다.” |
| Ep37 | 59:38 | “크라켄이야. 내가 그때 당시에 느끼기에는 크라켄이었어.” |
| Ep37 | 1:08:10 | “그러니까 1등 제일 많이 잡은 사람이 707마리를 잡았다.” |
| Ep38 | 21:16 | “그렇죠 스마트폰은 현대 인류에게 인류사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이기 때문에” |
| Ep38 | 44:05 | “예를 들면 3세대 아이돌 ETF가 생기는 거야.” |
| Ep38 | 1:10:58 | “개꿀 퀘스트 말아드립니다.” |
| Ep38 | 2:10:42 | “그냥 키보드만 치시면 공짜로 저희가 방송에서 신나게 패드립니다.” |
| Ep39 | 1:15:26 | “셋이서 똑바로 누워서 못 자는 거야. 한 번도 똑바로 누워 잔 적이 없다는 거야. 샌드위치처럼 옆으로 누워서만 잘 수 있는 거야.” |
| Ep39 | 1:30:23 | “그리고 밑에 층은 지구밖에 없습니다. 지구는 불평불만하지 않기 때문에 노래를 아주 크게 틀어도 별 상관이 없는.” |
| Ep39 | 3:11:15 | “절대로 절대 같이 살지 마라.” |
| Ep40 | 1:11 | “제가 생각하는 현 게스트 중에 가장 에이스라고 생각하는 두 분을 같은 자리에 모셨습니다.” |
| Ep40 | 2:18:59 | “저는 제 편리를 위해 지구를 조금 희생하는 스타일이라가지고” |
| Ep40 | 2:43:29 | “내가 육체가 없고 뇌를 업로드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거는 여전히 나라고 생각합니다.” |
| Ep43 | 9:24 | “그래서 아무튼 영도 오늘 빠졌고 지금 아마 열심히 교수님이 시키신 일을 하고 있을 겁니다.” |
| Ep43 | 13:03 |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 새끼 어제 홍어 먹었다는 걸 다 알게 됩니다. 심지어 라면을 시켜도 그 안에 홍어가 들어있어요.” |
| Ep44 | 30:22 | “답글에 미친 새끼야 수영할 때 써도 된다? 이렇게 되어있더라고.” |
| Ep44 | 35:31 | “건조기 따위에서 줄어드는 옷 따위는 우리 집에 그런 나약한 옷은 필요 없다” |
| Ep44 | 53:14 | “바로 영알못 인증하는 맥논리아입니다” |
| Ep44 | 1:37:26 | “듣고 있나 팟빵?” |
| Ep44 | 2:09:14 | “저는 횡단보도가 깜빡거릴 때도 안 뛰는 사람입니다” |
| Ep44 | 2:13:53 | “대단한 성공도 대단한 실패도 없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행복에 가까웠다.” |
| Ep46 | 13:26 | “심지어 영도가 무슨 말을 했냐. 나는 빼로형이 되고 싶다.” |
| Ep47 | 1:53:22 | “일단 포커페이스를 틉니다. 그러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
| Ep47 | 1:57:12 | “근데 꺼지긴 좀 싫어요.” |
| Ep47 | 2:04:18 | “못 먹는 힙합음악이 있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계속 넣어보는 거예요.” |
| Ep47 | 2:23:45 | “나도 껴줘. 영포티가 되기 싫어. 나도 좀 껴줘. 나도 힙합 많이 들었어.” |
| Ep48 | 14:34 | “포기를 좀 존나 빡세게 과하게 하네.” |
| Ep48 | 15:24 | “짐을 싹 다 잃어버렸는데 스트레스 안 받으셔? 그건 진짜 미친놈이에요. 사이코패스에요.” |
| Ep48 | 35:01 | “대학원생이 오타쿠짓을 하면 이 정도로 한다.” |
| Ep48 | 46:28 | “애들이 나를 한동안 오트밀맨이라고 불렀어. 오트밀맨 온다 오트밀맨.” |
| Ep48 | 1:33:18 | “그냥 풀을 많이 먹는 사람이 될 뿐이에요. 풀을 많이 먹는 돼지가 될 뿐입니다.” |
| Ep48 | 1:46:40 | “하루 굶으면 킵초게 풀마 뛴 것만큼 빠질 수 있다.” |
| Ep50 | 4:23 | “일단은 자는 게 손해인 수준.” |
| Ep50 | 1:43:52 | “우리 약팀 동맹인데 너만 우승하면 배신이다” |
| Ep50 | 2:33:39 | “100명 오면 이제 아메리카노로 갑자기 바뀝니다.” |
| Ep51 | 21:14 | “저는 세탁기에서 세탁물을 꺼낸 것도 아니고 꺼내려고 시도하다가 진짜 꺼내지 못했어.” |
| Ep51 | 36:30 | “전타임 알바는 층간소음 문제의 윗집사람 같은 거예요.” |
| Ep51 | 2:13:00 | “주먹을 뻗지 말고 바지를 벗어라.” |
| Ep52 | 1:45:11 | “내가 상상력이 존나 부족하구나” |
| Ep53 | 6:29 | “우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자마자부터 진정성이라고 아예 사라져버렸는데” |
| Ep53 | 2:06:22 | “만약에 내가 인도인 가격제로 움직였다? 100가지도 가능하다.” |
4. 빼로
웹소설억웹해부
“겨울에 꽃이 피지 않는다 하여 꽃의 탓을 할 수는 없다. 눈 속에 파묻힌 꽃씨에게 있어서는 얼어붙은 세상이 잘못된 것이니까.”
— 웹소설 최고의 문장 낭독 (귀속 추정)
위 대표 명대사 외에 전 에피소드에서 발췌한 빼로의 발언 50개는 아래 표 참조.
[ 전체 발췌 50개 펼치기 · 접기 ]
| 회차 | 시각 | 발언 |
|---|---|---|
| Ep8 | 25:43 | “그러니까 반장 선거보다 못한 거야.” |
| Ep8 | 35:24 | “몸으로 배우는 해부학.” |
| Ep27 | 24:45 | “아이돌을 말하자면 악기 대신에 춤을 선택한 밴드인 거죠.” |
| Ep27 | 1:24:05 | “방탄소년단 미니앨범 1집. 초동 판매량 772장이에요.” |
| Ep27 | 2:10:51 | “카리나는 로켓펀치예요. 주먹이 졸라 세.” |
| Ep33 | 4:52 | “반갑습니다. EV 빼로입니다.” |
| Ep33 | 1:28:26 | “17,000건 우버이츠 배달하는 동안 만족도가 100%였습니다.” |
| Ep33 | 1:48:51 | “안 유명한 걸로 유명했어요.” |
| Ep33 | 3:13:56 | “칼싸움에 총을 들고 오는 것 같은 거다.” |
| Ep36-1 | 29:12 | “저한테 그거 읽으면 뇌 녹는다 그랬어요.” |
| Ep36-1 | 36:09 | “나는 대작을 쓰고 있기 때문에 좀 기다려라.” |
| Ep36-1 | 46:13 | “쿠왕 투명 드래곤이 울부짖었다. 투명 드래곤은 존나 세서 옆에 있는 건 다 죽일 수 있었다.” |
| Ep36-1 | 1:11:43 | “저는 욕하면서 봅니다. 그게 또 제 맛이죠. 롯데야구 응원하는 것처럼.” |
| Ep36-1 | 1:27:35 | “눈곱을 계속 모으면 60년치의 눈곱이 되는 거니까.” |
| Ep36-1 | 3:01:32 | “한줄평은 잘 쓴 무협지는 아주 쉽게 쓴 철학책이다.” |
| Ep36-2 | 2:38 | “이걸 영어로 번역한다 그러면 휴고상이다.” |
| Ep36-2 | 23:04 | “그래서 김일성이 엘프의 몸이 되고 싶어.” |
| Ep36-2 | 30:21 | “근데 단 하나 단점이 있어. 천국을 못 가. 언데드 국가라서.” |
| Ep36-2 | 1:39:46 | “전 세계의 판타지 창작물 중에서 이게 1등이에요. 반지의 제왕이니 뭐 뭐 뭐 중간계 다 모르겠다.” |
| Ep36-2 | 2:13:08 | “머리 감는 시간이 아까울 거니까 머리를 삭발할 거고요. 양치하는 시간도 아까울 거니까 이빨을 다 뽑겠습니다.” |
| Ep39 | 3:13 | “그래서 돌아서고 할머니한테 죄송합니다 했는데 할머니가 저한테 뭐 그런 걸로 눈치 봐 여기도 다 주고 가” |
| Ep39 | 1:06:15 | “불이 꺼져있는 집에 들어가서 불을 키면 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소리가 나요. 벌레들 움직이는 소리.” |
| Ep39 | 1:34:06 | “벌레가 없고 몬스터들이 있어요. 사람 얼굴만한 나방과 내 방탄을 누가 손으로 쥔 줄 알았는데 왜 그러십니까? 하고 들어보면 나방이야.” |
| Ep39 | 2:03:00 | “젓가락이 안 들어가는 수준이 아니라 젓가락에 대고 망치를 갖다 쳐도 안 부서지는 거예요.” |
| Ep40 | 37:57 | “나는 몰랐는데 한 40분 동안 내가 헨젤과 그레텔을 하고 있었어요. 내가 과자를 흘리고 가면 주시고, 과자를 다 주워오신 거예요.” |
| Ep41 | 13:20 | “아직 나한테는 한 번의 기회가 더 있다” |
| Ep41 | 34:32 | “너무 명확한 기록으로 내 과거가 박제돼 있다는 게 싫어요” |
| Ep41 | 1:35:34 | “죽었다는거는 극복할 수 없는 분절” |
| Ep46 | 2:12 | “리스너의 입장으로서는 이 새끼들 이렇게 대충한 거 한번 말아먹고” |
| Ep46 | 3:17 | “다짐을 해봤자 인간의 의지는 쓰레기다라고 하셨잖아요.” |
| Ep46 | 6:48 | “제 인생은 실패의 인생입니다. 항상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 오늘은 굶어보자. 하지만 저녁에 치킨과 맥주를 먹고” |
| Ep46 | 18:49 | “악마를 보았다 보셨나요. 마지막에 이병헌이 울면서 웃잖아요. 내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울면서 웃는 거야. 왈가닥을 하고 나서” |
| Ep46 | 20:18 | “데드리프트 200 치는 사람은 우리가 볼 수 있지만, 오버헤드 프레스 200 치는 사람은 고릴라잖아.” |
| Ep47 | 1:05 | “안녕하세요. 해부당하기 위한 실험체 빼로입니다.” |
| Ep47 | 2:05:47 | “왜 개꼰대 마인드가 돼서 이걸 나한테 설명해라. 씨발 설명을 왜 해야 돼.” |
| Ep47 | 2:17:30 | “대단한 모험가는 다 도파민 중독이야.” |
| Ep47 | 2:20:55 | “이 놈의 팟캐스트는 이름과 신상만 가려주지, 그냥 내장까지 다 꺼내가지고 전시를 해버려.” |
| Ep49 | 16:08 | “개같이 꺼드럭대더라고요. 졸라 듣기 싫어가지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
| Ep49 | 41:20 | “그러니까 죽는 게 엔딩인 거야. 한마디로.” |
| Ep49 | 1:17:42 | “쫌생이를 졸라 싫어합니다.” |
| Ep49 | 1:34:12 | “제가 그때 뭐라고 표현했냐면 저 스스로를 캐스퍼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어요” |
| Ep49 | 2:33:49 | “미치게 웃긴 거 저는 그거면 영혼을 팔 수 있습니다” |
| Ep51 | 1:43:31 | “근데 착하고 따뜻하지만 지루한 사람이라는 말은 나한테 존나 큰 욕이라고 생각돼.” |
| Ep51 | 2:21:28 | “저는 제 잘못은 진짜 추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 Ep51 | 2:48:40 | “소리 지르던 내가 조금 그립기도 해. 아무것도 아닌 말 한마디에 긁혀서 소리 지를 수 있는.” |
| Ep54 | 11:22 | “저도 약간 제 이상형이, 이상형을 한 줄로 말해라 하면 저는 나 없어도 되는 사람이거든요.” |
| Ep54 | 14:27 | “제가 편돌이 인생을 살면서, 남자들은 사냥을 하러 편의점에 와. 그러니까 목적이 있습니다.” |
| Ep54 | 33:55 | “이 포스기가 사기치면 어떡해, 이런 말을 하더라고. 누가 포스기를 해킹해서 금액을 더 받으면 어떡하냐고.” |
| Ep54 | 2:35:44 | “전 취향이 정신적 헬스 같은 것 같아. 하면 할수록 발달도 더 되고, 어느 한 분야에 취향이 생기면 다른 분야에 취향이 생기기 더 쉽고.” |
| Ep54 | 3:10:56 | “후드 없이 녹음하는 거 처음인데 갈수록 후드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만 같다.” |
5. 때때
영화로또인도
위 대표 명대사 외에 전 에피소드에서 발췌한 때때의 발언 19개는 아래 표 참조.
[ 전체 발췌 19개 펼치기 · 접기 ]
| 회차 | 시각 | 발언 |
|---|---|---|
| Ep4 | 53:38 | “난 이제 군대 때 그걸 듣고 진짜 너무 맛탱이가 가가지고 싸지방에서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에 한 곡 한 곡 들을 때마다 글을 싸질렀어.” |
| Ep5 | 43:54 | “그 숫자가 내 숫자랑 똑같은 거야. 전부 다.” |
| Ep5 | 45:12 | “이제 세상에 안 일어나는 일은 없다. 그래서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그 말은 어 그럴 수 있지.” |
| Ep12 | 1:35 | “그냥 후드가 항상 저를 불러왔던 떼떼로 하겠습니다” |
| Ep12 | 9:03 | “그러니까 이거를 고르려고 하면서 내 인생까지 되돌아보게 됐다. 그래서 내 인생을 되돌아보는데 영화를 뽑아보는 것도 생각보다 괜찮은 방법이구나.” |
| Ep12 | 45:46 | “열정이 없다고 부끄러운 건 아니다 더 부끄러운 거는 열정을 핑계로 삶을 막아뜨리는 것이다” |
| Ep18 | 53:19 | “스팸인 것 같거든. 근데 그게 나는 김치찌개에 삼겹살이랑 스팸 왕창 들어간 김치찌개 진짜 세상에 제일 맛있는 것 같아.” |
| Ep31 | 9:54 | “결국 로또는 안됐지만 핸드폰을 상당히 저렴하게 샀다.” |
| Ep31 | 2:42:19 | “시발 시발 했는데 노시발 킵고잉” |
| Ep41 | 39:14 | “나 진짜 기억 사이코패스인가” |
| Ep41 | 1:05:22 | “거기까지가 자랑인 거에요” |
| Ep41 | 2:09:21 |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록과 기억들, 내 모든 흔적, 내가 걸어온 발자취, 내 모든 말들이 그냥 한 번에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
| Ep41 | 2:24:31 | “나 눈을 뜰 때마다 나는 로그인을 하는 기분이다” |
| Ep41 | 2:29:18 | “이기고 싶어하는 잘 웃는 롯데팬이 그렇죠 그냥 롯데죠” |
| Ep43 | 1:13:48 |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귀가한 날이 거의 그러니까 술만 먹었다면 100%야.” |
| Ep43 | 3:05:04 | “외계인이 와서 우리 대한민국 전세계 우리 지구 대표곡 낸다, 저는 이거 냅니다.” |
| Ep46 | 2:00:34 | “선생님의 억웹이 더 무서운데요” |
| Ep53 | 1:08:52 | “이제 백호한테 말하죠. 우리 갈라서자, 헤어지자, 내 사랑을 만났다. 니 만나보니까 별로더라.” |
| Ep53 | 1:55:28 | “그러니까 인도 거드러기 아니네. 생각해보니까 니 며칠 했노 거드러기.” |
6. 그 외 출연진
게스트 출연분에서 발췌한 발언을 화자별로 정리했다. 발언 수가 많은 순서이다. 각 인물의 상세는 +EV 팟캐스트 문서의 해당 문단 참조.
6.1. 킨치 (15개)
[ 전체 발췌 15개 펼치기 · 접기 ]
| 회차 | 시각 | 발언 |
|---|---|---|
| Ep23 | 27:47 | “코드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어요” |
| Ep23 | 34:08 | “얘가 제일 좋아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해주면 추천 성능이 오히려 안 좋아요.” |
| Ep23 | 43:16 | “시청시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
| Ep23 | 54:16 | “너의 특이 취향 따위는 사실 없다.” |
| Ep24 | 20:50 | “사실 AI를 배우게 된 게 맥주 때문이거든요.” |
| Ep24 | 31:25 | “제가 좀 중독자인 것 같습니다.” |
| Ep26 | 23:56 | “저는 이호가 샀던 거를 똑같이 샀고 똑같이 올랐기 때문에 제가 이길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
| Ep26 | 1:24:57 | “알파고 그 새끼 망치로 깨뿌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 아님? 이세도 선수도 머리 망치로 깨지면 아무것도 못하긴 해.” |
| Ep40 | 21:36 | “아! 그 물건에 혼자 섀도우 복싱 한 거죠.” |
| Ep40 | 1:07:15 | “저는 입으로 코딩을 하는 직업이라서 입코딩을 주로 하기 때문에 사실 키보드가 필요가 없습니다.” |
| Ep52 | 38:12 | “아 이거 호들갑 맞았다” |
| Ep52 | 40:22 | “그냥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설치하고 쓰세요.” |
| Ep52 | 42:59 | “클로드 코드를 세션을 동시에 한 50개 띄워놓고 써요” |
| Ep52 | 59:46 | “제가 이제 대필 작가를 고용해 놨거든요. AI로.” |
| Ep52 | 1:36:29 | “근데 12개 번호판을 제가 신고를 했고요.” |
6.2. 혼다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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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시각 | 발언 |
|---|---|---|
| Ep15 | 23:24 | “특히 동아시아. 사실 이게 아시아 쪽에 특히 인식이 안 좋은 이유가 이런 동아시아 쪽에서는 그런 범죄자를 판단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인식이 안 좋은 거라고 알고 있고” |
| Ep15 | 41:56 | “내 인생에서 이 정도로 감당할 수 있다. 나는 이 정도로 진심이다.” |
| Ep15 | 52:36 | “너가 여기서 운 좋게 살아남은 생존자가 맞고.” |
| Ep15 | 58:44 | “녹슨시칼은 요리를 등진 그런 마음이 담겨있었죠.” |
| Ep15 | 1:26:45 | “아니요. 저는 무조건 첫 타투도 무조건 말립니다.” |
| Ep15 | 1:38:10 | “인천공항에 딱 들어오는 순간 그 사람 바로 범법자가 되거든.” |
| Ep31 | 39:19 | “새 똥도 맞는데 뭐 소똥이야 뭐. 쉽죠.” |
| Ep34 | 57:13 | “목숨 걸어야 낭만이잖아” |
| Ep34 | 2:53:00 | “그리고 초보 운전자들이 의외로 고속도로 운전은 훨씬 더 편해하잖아요.” |
| Ep35 | 3:10:13 | “코스프레를 아무리 못해도 내 남편이 길거리에서 콘크리트 주워 먹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거든요.” |
| Ep38 | 1:34 | “현실 마인크래프트” |
6.3. 19호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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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시각 | 발언 |
|---|---|---|
| Ep1 | 13:26 | “첫 시간부터 개 마이너스 이브인 술 얘기부터 시작한다.” |
| Ep1 | 56:41 | “큰일 났다. 설마 이걸 해가지고 올라갔어요. 그때부터 약간 손발이 벌벌 떨리더라고요.” |
| Ep1 | 1:25:02 | “술 먹으면 그냥 포지티브는 다 제로로 만들고 자기야 비평가나 평론가가 된 것 마냥 사람을 그냥 아예 무화지경으로 쏘아붙이는 경향이 있어.” |
| Ep6 | 1:17:12 | “저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도 배워갈 점을 생각합니다.” |
| Ep6 | 2:30:41 | “실제로 지금 제 여자친구는 일본어 공부를 빠진 계기가 애니메이션이고 맨 처음에 제가 보여줬던 애니메이션이 주술회전입니다. 근데 저보다도 지금 상당히 깊하게 봐서” |
| Ep20 | 35:14 | “술 먹고 집 가야 되는 그 순간만 떠올려 보시죠.” |
| Ep43 | 25:30 |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지금까지 음악이라는 거에 재미를 다 잃었어요.” |
| Ep43 | 39:51 | “제가 그 노래를 듣다 보면 색소폰이 좀 닥쳤으면 좋겠다. 피아노만 좀 있고 색소폰 좀 닥쳤으면 좋겠다. 이런 포인트들이 굉장히 많아요.” |
| Ep43 | 2:44:59 | “아 이거 진짜로 해석이라는 거는 듣는 사람이 하는 거구나.” |
6.4. 수습인생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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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시각 | 발언 |
|---|---|---|
| Ep16 | 30:29 | “제가 방송을 하면서 사실 그때부터 게임이 좀 일처럼 됐었어요. 게임을 하는 게 일인 거예요. 이게 취미생활이 아니라.” |
| Ep45 | 21:44 | “인간의 의지란 쓰레기다. 여러분들 의지는 쓰레기입니다. 믿지 마세요.” |
| Ep45 | 30:42 | “돈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돈을 썼다는 그 의지가 여러분들을 이끌어 나갈 겁니다.” |
| Ep45 | 48:03 | “근데 고장이 안 나. 한 번도 고장난 적이 없어. 그냥 개좋아. 그래서 졸라 짜증나.” |
| Ep45 | 1:05:59 | “자려고 침대에 누웠으면 쇼츠나 릴스 보지 마라.” |
| Ep53 | 1:07:09 | “헬리캠 아세요, 이거를 존나 했다는 거야.” |
6.5. 코난 (6개)
6.6. 네로 (5개)
6.7. 수지 (5개)
6.8. 동갈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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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유민 (4개)
6.10. 11호 (2개)
6.11. 30호 (2개)
6.12. 39호 (2개)
6.13. 3호 (2개)
6.14. 5호 (2개)
[1] 발췌는 전 에피소드 전사·요약 데이터에서 자동 집계된 것으로, 연재가 진행되면 목록이 늘어난다. 귀속이 추정인 발언이 일부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