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먹다 하나 죽으면, 조금 외롭다
1. 개요
[Equity] Ep1 — 둘이 먹다 하나 죽으면, 조금 외롭다는 2024년 8월 23일에 공개된 +EV 팟캐스트의 [Equity] 솔로 시리즈 에피소드로, 영도가 단독으로 진행했다.재생시간은 29분이며, 좋아요 8개를 받았다.
후드가 2~3주 장기 출장을 떠나면서 영도가 처음으로 단독 진행한 [Equity] 시리즈 1화다. 오프닝에서 대한민국 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논란을 비판하며 "이 세계에서는 대한민국 축구협회장으로 태어나 대한민국 축구를 구해볼까"라는 컨셉 멘트로 시작했다. 근황으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3급 준비, 할머니 집을 나와 9년 만의 자취 재개, 후드의 고양이 먼지 옆에서 녹음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매년 열리는 과 축구대회에서 항상 주전 센터백으로 뛰었으나 올해 처음 벤치에서 대회를 지켜본 경험과, 자신이 키운 후배가 성장해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본 복잡한 감정을 이야기했다. 팀은 3등으로 마무리됐다. 새 단독 코너 '영도의 비하인드 피치'를 론칭해 메시가 2007년 유니세프 행사에서 씻겨준 갓난아기가 유로 2024 최연소 득점자 라민 야말이라는 일화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채찍피티(ChatGPT)로 만든 취미 사연을 읽고 수영과 팟캐스트로 활력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나눈 뒤, 다음 화 학생회 후배 게스트 출연을 예고하며 마무리됐다.
주요 주제: 대한민국 축구협회 감독 선임 비판 오프닝 · 첫 단독 진행 소감과 후드의 장기 출장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준비 근황 · 할머니 집 생활을 마치고 9년 만의 자취 재개 · 과 축구대회 — 첫 벤치 경험과 후배의 성장 · 새 코너 '영도의 비하인드 피치' — 메시와 라민 야말의 인연 · 채찍피티(ChatGPT)로 만든 취미 사연과 성취감 이야기 · 다음 화 게스트 예고와 청취자 감사 인사
팟빵 채널 +EV에 게재되어 있다.
2. 출연진
| 이름 | 역할 |
|---|---|
| 영도 | 단독 진행 |
3. 하이라이트 발언
“이 세계에서는 대한민국 축구협회장으로 태어나 대한민국 축구를 구해볼까 합니다.”
“망하면 절대 안 올립니다. 그냥 저 혼자 간직할 거고요.”
“어색하네요. 아무도 리액션이 없으니까.”
“와 이거 뭐지 이 팀은? 했는데 진짜 우리 팀이 정말 못하더라고요.”
“이 팀이 우승을 하려면 내가 뛰면 안 된다.”
“사람들이 가장 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뭐냐면 이 스포츠는 결국 사람이 한다는 거예요.”
“축구에서 그리고 신 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누군가요? 바로 메시죠. 딱 한 명 메시입니다.”
“진짜 누군가 이걸 기다려서 듣는 사람이 있네 라는 생각을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