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롯데 자이언츠 vol. 3 -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역시나 미약하더라
1. 개요
[+EV] Ep42 — 죽어도 롯데 자이언츠 vol. 3 -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역시나 미약하더라는 2025년 12월 8일에 공개된 +EV 팟캐스트의 에피소드이다.재생시간은 2시간 2분이며, 좋아요 7개를 받았다.
후드 없이 영도가 진행을 맡은 '죽어도 롯데 자이언츠' 3탄으로, 네로·수지에 첫 출연 게스트 39호가 합류해 2025 시즌 롯데 자이언츠를 결산했다. 네로가 만든 응원가 '승리를 향해'가 구단 공모전 1등에 선정돼 내년부터 전국 야구장에서 울려 퍼지게 됐다는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홍민기의 등장과 장두성의 도루 등 베스트 순간을 꼽은 뒤, 12연패와 팀 추락의 원인으로 김태형 감독의 조급한 투수 운영과 얇은 뎁스, 벨라스케즈 영입 실패를 지목했다. 시즌 베스트로 나균안·전민재·한태양 등을, 워스트로 박세웅·나승엽·김진욱·벨라스케즈를 뽑았고, FA 미참전과 박찬호 영입 불발을 아쉬워했다. 마지막으로 2026 시즌 외국인·아시아쿼터 구성과 베스트 라인업을 토론하며 내년에는 잠실에서 웃자는 다짐으로 마무리했다.
주요 주제: 2025 시즌 롯데 자이언츠 결산 · 네로의 팀 응원가 공모전 1등 수상 ('승리를 향해') · 시즌 베스트 순간 — 홍민기 등장·장두성 도루·윤성빈 첫 선발 · 12연패와 팀 추락의 원인 분석 — 김태형 감독 투수 운영 비판 · 데이비슨·벨라스케즈 외국인 투수 교체 논쟁 · 시즌 베스트3·워스트3 선수 선정 · FA 시장 미참전과 박찬호 영입 불발 · 2026 시즌 외국인·아시아쿼터 구성과 베스트 라인업 토론
팟빵 채널 +EV에 게재되어 있다.
2. 출연진
| 이름 | 역할 |
|---|---|
| 영도 | 호스트 |
| 네로 | 게스트 |
| 수지 | 게스트 |
| 39호 | 게스트 |
3. 하이라이트 발언
“너는 강팀을 사랑했느냐, 약팀을 사랑했느냐 묻는다면, 나는 약팀을, 아니, 롯데 자이언츠를 사랑했다고 대답하겠다.”
“롯데팬의 기본이죠. 왜냐? 미래밖에 볼 게 없기 때문에 과거도 없고 현재도 없다. 오직 미래만 본다.”
“진짜 올해는 다른 줄 알았다. 실제로 진짜 다른 줄 알았다.”
“너와 가을까지 생각했어요.”
“윤성빈은 자꾸 미용실만 가고 무신사에 모델하고 있고, 어떻게 될까 싶었는데 김상진이라는 은인을 만나서. 화타죠.”
“144경기라는 마라톤을 하는 건데 초반에 그냥 300페이스로 달린 거예요. 근데 어떻게 300페이스를 끝까지 달립니까. 킵초게 말고는. 근데 롯데는 킵초게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매경기 양현을 만난 거예요.”
“저희 내년에 주주총회 할 수 있겠죠? 잠실에서 웃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