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빼로, 후드의 무주제 토크쇼: 영도에겐 억스가 있다면 빼로에겐 억웹(억지웹소설)이 있다
1. 개요
[+EV] Ep46 — 영도, 빼로, 후드의 무주제 토크쇼: 영도에겐 억스가 있다면 빼로에겐 억웹(억지웹소설)이 있다는 2026년 1월 26일에 공개된 +EV 팟캐스트의 에피소드이다.재생시간은 2시간 8분이며, 좋아요 9개를 받았다.
신년맞이 초심찾기 콘텐츠로 아무 주제도 정하지 않고 모여 떠든 무주제 토크 에피소드다. 인트로 음악이 저작권 유료 전환으로 막히자 음악 하는 지인에게 새 곡을 받았고, AI로 썸네일을 새로 그리며 '뚱보 가면'을 넣어 빼로를 챙긴 비화가 공개됐다. 빼로는 당근 알바로 나간 철거 현장 '왈가닥' 잡부 일이 상하차를 제치고 인생에서 두 번째로 힘든 알바가 됐다며 당근 알바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UFC 휴지기와 '도움 된다' 스파링 밈, 한국 힙합 어워드 연도 표기 논쟁, 그래미 후보에 오른 골든·아파트, 염따 앨범 평가로 이어졌다. 후드가 코치를 맡은 독서·영화 모임에서 도덕경 선정 실패담과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감상을 나눴고, 눈물을 마시는 새 예찬과 영도에게 웹소설을 먹이려는 시도, 인생 드라마 탑3, 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이야기를 거쳐 영도가 직접 쓴 글 낭독으로 마무리됐다.
주요 주제: 신년 계획과 작심삼일 · 인트로 음악 교체와 AI 썸네일 제작 · 빼로의 당근 알바 왈가닥 철거 현장 체험 · UFC 휴지기와 '도움 된다' 스파링 밈 · 한국 힙합 어워드·그래미와 염따 앨범 평가 · 독서·영화 모임: 도덕경 실패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 웹소설 이야기: 눈물을 마시는 새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인생 드라마 탑3와 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팟빵 채널 +EV에 게재되어 있다.
2. 출연진
| 이름 | 역할 |
|---|---|
| 후드 | 호스트 |
| 영도 | 호스트 |
| 빼로 | 준레귤러 게스트 |
3. 하이라이트 발언
“리스너의 입장으로서는 이 새끼들 이렇게 대충한 거 한번 말아먹고”
“다짐을 해봤자 인간의 의지는 쓰레기다라고 하셨잖아요.”
“제 인생은 실패의 인생입니다. 항상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 오늘은 굶어보자. 하지만 저녁에 치킨과 맥주를 먹고”
“심지어 영도가 무슨 말을 했냐. 나는 빼로형이 되고 싶다.”
“악마를 보았다 보셨나요. 마지막에 이병헌이 울면서 웃잖아요. 내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울면서 웃는 거야. 왈가닥을 하고 나서”
“데드리프트 200 치는 사람은 우리가 볼 수 있지만, 오버헤드 프레스 200 치는 사람은 고릴라잖아.”
“형님 도덕경은 최소 영하 30도입니다.”
“선생님의 억웹이 더 무서운데요”
